국민연금 추납액 계산기
추납 대상 개월수와 기준소득월액으로 국민연금 추납보험료를 계산해요 💵
어떻게 계산했나요? 🧮
국민연금 추후납부(추납)는 실직·이직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했던 기간(납부예외 기간 등)을 나중에 채워 넣는 제도예요. 추납보험료는 '추납 대상 개월수 × (추납을 신청하는 시점의 기준소득월액 × 9%)'로 계산해요. 9%는 국민연금 보험료율로, 사업장가입자는 근로자 4.5%·사업주 4.5%를 합친 비율이고 지역가입자·추납은 본인이 전액(9%)을 부담해요.
출처: 국민연금법 제92조(추납보험료), 국민연금법 시행령 제70조 · 연 1회 재검증
국민연금 추납, 알아둘 점
추납보험료는 과거 소득이 아니라 '추납을 신청하는 시점'의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계산해요. 그래서 소득이 오른 뒤에 추납하면 예전보다 월 보험료가 높게 책정될 수 있어요.
추납 가능 기간(최대 개월수)과 기준소득월액의 상한·하한액은 국민연금공단이 매년 고시하는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이 계산기는 정해진 개월수와 기준소득월액을 입력받아 보험료만 계산하는 도구이니, 정확한 추납 가능 여부와 한도는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해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 💬
추납은 아무 기간이나 신청할 수 있나요?
국민연금 보험료를 내지 않았던 기간(적용제외·납부예외 기간 등) 중 국민연금공단이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만 신청할 수 있어요. 정확한 대상 기간과 신청 가능 개월수는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나 지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기준소득월액은 어떻게 정해지나요?
추납을 신청하는 시점에 본인이 신고하는 소득(또는 직전 가입 당시 기준소득월액)을 기준으로 정해져요. 기준소득월액에는 매년 고시되는 상한액과 하한액이 있어서 이 범위 안에서 정해져요.
추납보험료를 한 번에 다 내야 하나요?
아니요, 추납보험료는 최대 60회까지 분할 납부가 가능해요. 분할 납부 시에도 총 보험료는 이 계산기와 같은 방식으로 산정된 금액을 나눠서 내는 거예요.
추납을 하면 노령연금 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?
추납한 기간만큼 가입기간이 늘어나서 향후 받을 노령연금액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요. 다만 정확한 증가액은 전체 가입기간, 평균소득 등 여러 요소로 결정되는 복잡한 계산이 필요해서, 국민연금공단의 예상연금 조회 서비스를 함께 활용하는 걸 추천해요.
이 계산기 결과가 국민연금공단 고지 금액과 다를 수 있나요?
네, 그럴 수 있어요. 실제 추납보험료는 신청 시점의 정확한 기준소득월액, 상한·하한액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고,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(국번없이 1355)에 문의해주세요.